[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운영하고 있는 현수막게시대 상단광고 2개면에 대하여 사용허가자 선정을 위한 공개경쟁입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양천구에서 운영하는 고정형 상단광고면은 현수막게시대 맨 위에 위치하고 있어 안정적인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장기간(1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입찰 진행 중인 현수막게시대 상단광고면 위치는 △목동주차장 앞 힘찬병원 방향(목동 915), △화곡로입구 교차로 신동아아파트 앞(화곡로 25)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찰 희망자는 온라인 공매 사이트인 온비드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불법 현수막 설치를 억제하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광고효과를 높이고자 하는 사용 허가를 희망하는 광고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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