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명지중학교, ‘서울형 청소년 봉사학습’ 실천학교 선정···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진행

홍덕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2-16 16: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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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중학교 학생들이 마스크 줄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서대문구청)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지역내 홍은2동에 위치한 명지중학교가 ‘서울형 청소년 봉사학습’ 실천학교 공모에서 선정돼 최근 학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형 청소년 봉사학습’이란 청소년 스스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일들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해 가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치구와 서울시교육청,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학교가 협력해 청소년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명지중학교 학생들은 자신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 줄과 공적마스크 1200개를 포장하고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전할 간식 꾸러미를 만드는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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