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증산동 주민센터,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반찬과 수세미 및 후원품 홀몸노인에 전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6 17: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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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증산동 주민센터는 최근 증산동 자원봉사캠프 주관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반찬과 수세미, 지역내 업체에서 후원받은 후원품을 홀몸노인 1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더욱 단절되고 소외된 홀몸노인들을 위한 행사로, 증산동자원봉사캠프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정성을 가득 담아 사랑의 반찬과 관내업체의 후원물품(돋보기안경, 약, 마스크 등)을 같이 전달하였다.

 

 

한용욱 증산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줄어든 상황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문화 회복을 위해 증산동 자원봉사캠프 봉사자들과 관내 업체들이 발벗고 나서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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