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청소년 대상 온라인 인문학 강의 공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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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동대문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청소년 대상 온라인 인문학 강의를 지난 22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인문학 강의는 ‘생각의 채움 인문학, 법학편’이며 유튜브와 교육비전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에서는 글로벌 시대의 미래인재 역량을 겸비할 수 있도록 ‘생각의 채움 인문학’ 시리즈를 분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법학편’은 ‘미디어리터러시 편’, ‘철학 편’, ‘경제 편’에 이어 새롭게 공개됐다.

 

‘생각의 채움 인문학, 법학편’은 ▲청소년, 헌법의 주인이 되다! ▲ 일상생활과 법 ▲혐오에서 인류애로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을까?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는 유튜브 채널(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 DBS동대문구청 인터넷방송) 및 동대문구 교육비전센터 누리집에서 학부모와 학생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이번 인문학 시리즈 ‘법학편’을 통해 청소년들이 법을 이해하고 올바른 법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길 바란다”며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인문학 교육콘텐츠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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