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중앙도서관, 올해 북스타트 사업 스타트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01 16: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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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이달부터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으로, 시는 매년 아이들에게 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책과 함께하는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스타트 책 꾸러미는 연령별 유익한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도서가방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서관주간을 맞아 이달 동안 광주시 5개 도서관(중앙·오포·초월·곤지암·능평)에서 배부한다.

시 거주 영·유아는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총 7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책 놀이 프로그램인 ‘나는 책이 좋아’는 25~42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오는 5~7월 6개 강좌가 운영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접수는 광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8일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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