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시가 12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숙사 및 외국인 5인 이상 고용 제조업체 정부 합동 점검 대응 ▲무자격 체류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무료 치료 지원 홍보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식품·공중위생업소 방역회칙 24시 특별 신고반 운영 계획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 및 생활치료센터 위생점검 등이 논의됐다. 사진은 오세현 시장(가운데)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아산시청)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