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시가 12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숙사 및 외국인 5인 이상 고용 제조업체 정부 합동 점검 대응 ▲무자격 체류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무료 치료 지원 홍보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 ▲식품·공중위생업소 방역회칙 24시 특별 신고반 운영 계획 ▲코로나19 임시생활시설 및 생활치료센터 위생점검 등이 논의됐다. 사진은 오세현 시장(가운데)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아산시청)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