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은평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다가올 장마와 폭염을 대비해 주변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있다.
주민 참여에 가장 적극적인 이들이 바로 은평구 우리동네돌봄단이다. 62명의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우리동네돌봄단은 지난 4월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배치되어 전화와 방문을 통해 중장년·어르신 1인 가구에 가가호호 안부를 확인하고 백신예방접종, 재난지원금 안내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사람의 목소리가 그리운 1인 가구가 많은데 따뜻한 목소리로 안부를 물어봐주는 이웃들이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고 제보하는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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