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연신내새마을금고, 취약계층 홀몸노인에게 보양식 곰탕 전달 행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06 17: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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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연신내새마을금고는 최근 대조동주민센터에서 다가오는 복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홀몸노인에게 보양식 곰탕 200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대조동 소재 연신내새마을금고는 매년 은평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후원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는 올해 2번째 보양식 곰탕 전달식이다.

 

오정만 연신내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기력을 북돋을수 있는 영양가득한 곰탕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까다롭게 고른 보양식이니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 무탈하고 건강하게 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정은미 대조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과 본격적인 더위로 몸도 마음도 지치는 요즘, 영양 가득한 보양식 드시고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마음만큼은 항상 서로 가까운 대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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