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 산모전용채 구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05 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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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송파구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소속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은최근 산모전용채널을 구축했다.

 

이 채널을 통해 산모실에서 편안하게 시공간 제약없이 교육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아울러 구정과 공단 홍보콘텐츠를 전달하는 매체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5월 채널 시스템구축 ▲6월 시범운영 ▲하반기 본격적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비대면 온택트 교육방법에 대해 꾸준히 대안을 모색해 온 산후조리원 전직원은 안전에 취약한 모아(母兒)에 대한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육아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채널을 통한 활용 스펙트럼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새로 취임한 송파구시설관리공단 박중빈 이사장은 “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은, 감염과 안전관리가 제1의 원칙”이라고 재강조하면서, “이러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객들에 대한 안전교육과 근무자들의 안전의식을 더 견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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