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소속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산후조리원은 지난 1월15일부터 현재까지 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정기적(격주)으로 코로나 PCR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비인두도말을 통한 타액채취의 방법으로 하는 PCR검사는 신속하게 감염여부 결과가 나와 무증상 감염자까지 선제적으로 대응, 혹시 모를 감염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게 된다.
산후조리원은 모아(母兒) 케어시설이면서 아울러 건물 전역이 노유자가 주로 이용하는 감염 취약시설이다.
안전망을 견고히 구축하는 예방책에 관계자 전원은 매일 고심하고 있으며, 박용모 이사장은 신속항원검사야말로, 최고의 방역책이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산후조리원이 되기 위해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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