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 주민센터,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5-01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 주민센터는 최근 지역내 자유총연맹 구산동분회와 적십자 서울은평지사에서 가정의 달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구산동 자유총연맹에서는 지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저소득 50가구에 밑반찬을 제공했으며 이번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가족의 따뜻한 정이 그리운 홀몸노인들을 위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아울러 적십자 서울은평지사에서도 가정의 달을 위해 특별한 선물꾸러미를 준비하여 받는 이들을 기쁘게 하기 위한 준비했다.

 

구산동 자유총연맹 회장이자 적십자 은평지사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박창규 회장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라도 전달하면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행복한 하루가 될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나눔 봉사 활동에 적극 노력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