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기후위기비상행동이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뜨거워진 지구에 고통받는 인간을 표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기후위기비상행동이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뜨거워진 지구에 고통받는 인간을 표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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