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무한돌봄팀장과 사례관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3차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고, 최근 발굴한 2가구의 통합사례관리 지원 여부와 사례관리를 제공 중인 5가구의 복지서비스 연계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사례회의를 통해 스스로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판단된 가구 모두를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나머지 가정들은 초기상담에서 밝혔던 복지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로 결정했다.
진영호 시 복지정책과장은 “2021년에는 통합사례관리 수행인력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욱 강화해, 수혜자 중심의 객관적인 사업이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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