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양천구민체육센터, ‘캘리그라피교실’ 오후반 증설 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4 16: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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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천구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양천구시설관리공단 양천구민체육센터는 ‘캘리그라피(Calligraphy) 교실’ 오후반을 증설 운영한다.

 

캘리그라피는 ‘글씨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로 문자를 활용하여 누구나 쉽게 글씨를 쓸 수 있는 매력적인 손글씨를 뜻한다. 수업은 ▲선의 굵기와 종류를 통한 표현 ▲독특한 번짐 효과 ▲스치는 효과▲여백의 균형 등 단계별 수업이 진행된다.

 

오는 7월부터 신설 운영되는 캘리그라피교실B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30분~8시50분에 진행되며(월 3만원 / 교재 및 재료는 강사님께 문의가능), 화요일 오후 1시~2시50분에 운영되는 캘리그라피교실A는 종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접수는 15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양천구민만 가능) 수업은 1층 문화실에서 진행된다(마스크 착용 및 방문기록 작성 후 입장 가능).

 

양천센터 관계자는 “전문가를 통한 기초와 노하우 강습으로 취미생활에 자격증취득까지 가능한 양천센터 캘리그라피교실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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