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새·세·만(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8 20: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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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최근 대안교육기관 연합사업인 새·세·만(새로운 세상을 만나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을 주민, 청소년들에게 홍보하고 직접적인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현장 상담을 통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기관으로는 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꿈꾸는 다락방, 청소년도서관 작공, 청소년문화공간 JU역촌동, 가톨릭청소년이동쉼터 서울A지T, 은평경찰서, 서부경찰서가 참여하며, 각 기관의 홍보뿐만 아니라 특성을 살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진입 장벽을 낮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더 나은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 안영춘 센터장은 “은평구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자원을 알지 못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에 어려움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구민들에게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는 기관에 대해 홍보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맞춤 서비스를 제공받아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은평구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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