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공공정책 갈등·분쟁 해소' 官-學 맞손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3-15 16: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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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가 최근 여주시장실에서 ‘갈등분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이항진 시장과 가상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소장, 박철곤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각 대학의 연구기관은 국무조정실 공공정책의 갈등관리 연구기관으로,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갈등관리 관한 정책자문, 갈등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활동가 양성, 위탁교육, 협상·조정·중재 등 분쟁해결에 관한 지식정보 교환 및 인적교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시장은 이번 협약을 위해서 협력해 주신 가상준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소장,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 박철곤 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성이 아닌 상호 간 지속 성장 발전해 구체적 실무 협업을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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