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환경의 날 맞아 ‘환경’ 주제 도서 선정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05 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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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6월「테마(환경)가 있는 사서추천도서」목록 (사진제공=국립중앙도서관)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국립중앙도서관은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이해 ‘환경’을 주제로 한 도서 12권을 선정하여 소개한다.

 

올해는 총 6회(2월, 4월, 6월, 8월, 10월, 12월)에 걸쳐 국립중앙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사서추천도서’를 제공할 예정이며, 그중 2회(6월, 12월)는 ‘테마가 있는 사서추천도서’로 운영된다. ‘테마가 있는 사서추천도서’는 특정 테마주제를 정하고 이에 어울리는 도서를 선정하여 소개한 것이다.

 

이달 2일 발표한 ‘테마가 있는 사서추천도서’의 테마주제는 ‘환경’으로, 지구의 이상기후 변화로 인한 일상의 격변을 다룬 문학분야 도서를 비롯하여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분야의 도서 12권이 선정됐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시 멈춤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테마가 있는 사서추천도서’ 12권을 통해 인간과 환경 간의 관계를 고민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환경을 주제로 한 ‘테마가 있는 사서추천도서’의 도서정보와 추천 글은 국립중앙도서관누리집-자료검색-사서추천도서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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