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천, 대한교회(담임목사 윤영민, 왼쪽) ‘희망상자’ 전달식 (사진제공=양천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은 지난 8일 오후, 대한교회(양천구 은행정로 29)에서 진행된 ‘희망상자’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 행사는 양천구 신정4동에 소재한 대한교회에서 취약계층(장애인, 저소득, 위기가정)에게 1상자(1가구)당 20만원 상당 총 ‘희망상자’ 400박스(8,000만원 상당)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희망상자는 식료품(라면, 참치캔, 카레 등) 및 위생용품(마스크, 소독제, 티슈 등)으로 대한교회에서 대상자 가정으로 택배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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