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강남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단기일자리를 제공하는 상반기 청년안심일자리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참여할 ‘청년알바’ 200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청년안심일자리 참여자는 오는 5월17일~7월16일 공공기관 등 다중이용시설 발열체크, 예방접종센터 지원 등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임금은 1일 8시간 기준 6만9760원으로, 매월 주휴·월차수당 및 간식비 포함 약 18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만18~39세 서울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강남구민 또는 생계지원이 필요한 자를 우선 선발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워크넷 또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강남구청 본관4층 일자리추진반에 방문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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