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지역내 저소득 노인에 밀키트 식품 지원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24 16: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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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서는 삼성카드로부터 금 300만원을 후원받아 지난 23일에 지역내 저소득 노인 75명을 대상으로 밀키트 식품을 지원했다.

 

노인들의 뭉친 어깨를 풀어드릴 수 있도록 삼성카드 임직원분들이 직접 만든 안마봉과 간편하게 조리하여 드실 수 있는 우삼겹순두부찌개, 소고기버섯잡채, 황태두부감자국, 황태두부콩나물국, 돼지고기묵은지찜 밀키트 식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이예은 사회복지사는 ‘5가지의 밀키트 식품으로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거르지 않고 든든하고 맛있게 배불리 드시며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더운 여름, 코로나19를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파송송 계란탁 맛난 밀키트 식품 나눔” 행사는 체온체크와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안전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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