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암사1동이 지역내 닥터재일치과의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에 치과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지역내 저소득 13세 이상 청소년과 65세 이상 노인으로 각각 상‧하반기 1명씩(연 2명) 인당 300만원 한도 내에서 치과 치료비가 지원된다.
생활실태, 치료의 시급성 등을 고려해 암사1동 주민센터에서 치과 치료비 지원대상자를 추천하게 되며 치료비 지원 이외에도 매월 5명의 노인에게 스케일링과 검진도 지원하고 있다.
서점옥 암사1동장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치료비를 지원해 주시는 닥터재일치과의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