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시민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방향과 주요과업을 도출하게 된다.
선발된 아동과 시민들은 오는 4월30일 아동친화도 6대 영역인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에 대해 의제 토론하게 되며 광주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2022~2025년)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토론회 참여자 접수는 광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 방문접수, 카카오톡 채널(아동친화도시 광주)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아동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동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