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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양천구시설관리공단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21년 여름철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부터 야외 근무자를 보호하고, 공단에서 운영‧관리하는 시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각종 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추진기간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0월15일 4개월간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강화 ▲체육센터 무더위쉼터 운영 ▲야외 근로자 특별관리 ▲폭염 상황관리·대응체계 구축 및 홍보 강화 등이 있다.
공단은 야외 체육시설과 주차시설 등 야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폭염 단계별 근로자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폭염 등 이상기후 발생시 작업 중지 및 휴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야외 체육시설의 경우 폭염시간대 이용제한을 권고하고 순찰을 강화하도록 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부터 근무자들을 보호하고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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