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년 개장 당시 유덕열 구청장과 ‘서울훼미리’ 청년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경동시장 청년몰 ‘서울훼미리’ 입주 청년 상인을 모집한다.
경동시장 서울훼밀리 청년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 8월에 오픈했으며, 경동시장 2층 앤라운지의 ‘희망놀이터’와 ‘작은도서관’ 등과 연계해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만 19~39세의 열정적인 청년 상인들이 다양한 업종으로 청년몰에 입점해 올해 7월까지 20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에는 ‘서울훼미리’라는 청년몰 이름에 맞게 ‘가족’을 위한 다양한 건강 먹거리 상품과 이벤트 마케팅을 준비 하고 있다.
새롭게 입점하게 되는 청년 상인은 2022년 7월까지 1년간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증금은 200만원이고, 1년간 임대료는 기존 임대료에서 50% 인하된 30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자 등록이 안 된 만 18~39세의 창업희망자 중 입점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 서류를 갖춰 전자메일([email protected]), 등기우편(동대문구 고산자로 36길 3, 경동시장 구관 412호 청년몰 담당자), 방문 접수 등의 방법을 통해 경동시장 케이디마켓주식회사로 이달 말까지 접수하면 된다.
도박·유흥 등 청년몰 사업 취지에 부적합한 업종은 제외되며, 신청자의 사업 계획·창업 아이템 관련 경력 등을 평가해 입주 상인을 선발한다.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동대문구 경제진흥과 시장활성화팀 또는 경동시장 케이디마켓주식회사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청년 창업자들이 부담 없는 투자비용으로 경동시장 ‘서울훼미리 청년몰’에 입점해 사업장을 확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몰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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