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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양천구시설관리공단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해누리체육공원에서 하절기를 대비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야외 체육공원의 특성상 하절기에는 잡초들이 무성해 체육공원의 미관을 해치고, 전염병의 매개체인 모기가 기승을 부린다. 이로 인해 이용객들이 불쾌감을 느끼고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하절기에는 체육공원 관리의 주요사항 중의 하나다.
해누리체육공원 직원들은 예약 인원이 없는 낮 시간을 활용해 화단 및 주차장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축구, 풋살 등 야외 체육활동을 하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작업에 했였다.
공단 관계자는 “체육공원이 국민생활 건전한 여가활동 및 건강 증진의 주요 시설인 만큼,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 위생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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