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제85회 정기연주회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겸 지휘자 여자경)와 세계적인 첼리스트 심준호의 협연으로 꾸며지게 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는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자는 의미를 담아 준비했다.
체코의 작곡가 드보르작의 작품들로 꾸며질 이번 연주회는 ‘카니발 서곡’을 시작으로 ‘첼로 협주곡’에서 첼리스트 심준호의 협연이 함께하며 교향곡 제 9번 ‘신세계로부터’로 대미를 장식 할 예정이다.
공연은 만8세 이상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예매는 1월 13일(수)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예술의 전당을 통해 진행 될 예정으로 예술의 전당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선 예매를 시작하여 일반티켓은 1월 14일(목) 오전 9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지역문화진흥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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