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해누리복지관, ‘카페, 라온하제’와 ‘딱 하루 매출 기부하기’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05 11: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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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하루 매출 기부하기가 진행 중인 카페 라온하제 모습 (사진제공=양천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해누리복지관은 ‘카페, 라온하제’와 함께 2021년 두 번째 ‘딱 하루 매출 기부하기’를 지난 2일 진행했다.

 

이번 ‘딱 하루 매출 기부하기’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테이크아웃과 배달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상가에서는 당일 매출의 40%를 복지관에 기부하였고, 이는 저소득 장애가정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페 라온하제 표수현 대표는 “하루 동안 흘린 땀이 누군가에게 의미 있다고 생각하니 큰 힘이 되었다”며, “나눔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걸 보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도 기억에 남을 보람 있는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천해누리복지관의 ‘딱 하루 매출 기부하기’는 지역상가의 사회 공헌 활동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소비를 통한 기부 문화 참여로 당일 매출 일부를 기부하는 모금 사업이다. 연 4회 진행하고 있으며, 기부금은 장애인복지 증진사업에 사용된다. 

 

자세한 내용 및 궁금한 사항은 복지관 전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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