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코로나19 특별 방역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7 17: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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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종합지원센터 사무실 소독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달 말까지 지역내 어린이집 240곳 및 유관기관에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

 

어린이집 이외 지역내 장난감나라 5곳(구청점, 불광점, 구산점, 은평한옥역사박물관점, 북한산래미안점)와 열린육아방,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내부공간, 계단, 문고리 등 감염이 일어나기 쉬운 곳을 집중 소독한다.

 

한편 전체 어린이집, 장난감나라 5곳 및 열린육아방,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방문객 명부 작성, 자체 수시 소독 등으로 운영 정상화를 도모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선제적인 방역 조치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어린이들, 학부모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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