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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진구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현판. (사진제공=광진구청)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최근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건국대학교 병원을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적 검사·치료가 필요한 학대피해아동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또는 경찰이 피해아동에 대해 건국대학교 병원에 진료 의뢰 시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에서 통합적인 검사·치료가 가능하다. 또한 진단서류 및 의학적 소견이 필요할 경우 발급 받을 수 있다.
앞서 구는 2020년 10월1일 부터 24시간 아동학대 신고접수 및 조사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1월1일 아동보호팀을 신설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아동학대와 관련해 신고접수 및 출동 단계에서 부터 의료서비스 연계까지 신속한 조치를 통해 학대아동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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