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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 1388청소년지원단 온라인 위촉식 모습. (사진제공=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최근 온라인 위촉식을 열고 자원봉사로 활동할 1388청소년지원단원 125명을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과 통합 지원을 위해 민간단체와 기업, 개인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사회안전망이다.
오프라인 아웃리치,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드림업 학습멘토단, 성범죄 감시단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온·오프라인에서 활동한다.
한귀영 센터장은 “지원단에 참여한 분들에게 감사하며 위기청소년 발굴과 보호, 지원을 위한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담, 아웃리치, 멘토링, 온·오프라인 패트롤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상담 신청과 문의는 서대문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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