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NH농협무역으로부터 지역내 저소득 주민 위한 쌀 전달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17 15: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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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수)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구청장 집무실에서 ㈜NH농협무역로부터 후원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16일 ㈜NH농협무역에서 기부한 쌀 10kg, 100포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NH농협무역 창립 31주년 기념일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자 마련된 행사로, 후원품은 강동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NH농협무역은 2011년부터 「다자녀가정-기업(단체) WIN-WIN 프로젝트」에 참여해 온 대표적인 가족친화 기업으로,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돕기 위해 서울우유 200박스를 기부한 바 있으며, 지난 5월에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저소득 아동 10가정에 어린이잡지를 1년 정기구독권을 후원 한 바 있다.

 

이정훈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저소득 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특히, 쌀은 주민들이 가장 필요한 후원물품으로 저소득 주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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