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11주년 ‘국제바로병원’ 시민공모전 런칭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10 15: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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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병원이 신규 브랜드 ‘국제바로병원’을 런칭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바로병원이 인천시민과 함께 한 브랜드 공모전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의료를 부각시키기 위한 신규 브랜드 ‘국제바로병원’을 런칭했다. 

 

기념 이벤트는 11월부터 12월 초까지 한달 간 열리며 런칭을 기념해 준비한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사은품 증정은 물론 추첨을 통한 110명에게 추가 선물을 준비한다. 

 

국제바로병원 이정준 병원장은 “Smart 2030이라는 슬로건으로 2030년까지 로봇 진단장비, 수술 장비 등 체계적으로 스마트한 정보기술을 원내 시스템에 도입, 척추관절 수술 인공지능 분야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특히 “2010년 카자흐스탄 현지지사를 기획하고 국내척추관절 병원인 우리들병원 다음으로 알마티 국영병원과 진료협약을 추진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해외환자 확대를 위한 원격진료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제바로병원으로 새 이름을 내걸고 2021년에는 주차발렛 원격서비스, 입원환자 1인보호자 환자상태관리 서비스 및 고객만족 서비스 등 코로나19가 완화되면 인천관광공사, 인천국제의료협의회와 국제적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등 척추관절 진료시스템 구축마련을 위해 최 일선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제바로병원 또는 홈페이지 국제바로병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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