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벽돌책’이라고 부르는 혼자 읽기 어려운 두꺼운 책을 함께 읽자는 취지로 마련된 ‘벽돌책 깨기’ 독서단은 4~11월 총 5권의 고전 도서를 함께 읽는다.
이번에 함께 읽을 고전 도서는 ‘걸리버 여행기’를 시작으로 ‘1984’, ‘멋진 신세계’, ‘그리스인 조르바’, ‘오만과 편견’이 있으며, 김신 독서전문가의 독서 코칭이 함께 이뤄진다.
나영희 관장은 “읽어보지 못한 고전 책을 이번 기회로 정독하고, 비대면으로나마 지역 주민 간 소통을 통해 독서에 흥미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벽돌책 깨기’ 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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