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수레울아트홀, 매월 '1000원 공연' 선봬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4-22 16: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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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수레울아트홀은 오는 28일 오후 7시를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하고 군민들에게 1000원의 비용으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8일 오후 7시에는 유명 개그맨 오정태의 사회를 시작으로 출연진들의 노래와 춤,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후 5월에는 ‘플라워 고유진’, 6월에 ‘수레울 주크박스 음악회’, 7월에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한 ‘트랜스포머 마법열차’, 8월에 2021 디딤돌연주회, 9월 지역 연주자 공연, 10월 ‘히든싱어 콘서트’, 11월 ‘수능생을 위한 콘서트’가 예정돼 있으며, 코로나19의 단계에 따라 취소되거나 변경될 수 있고, 공연을 진행하는 달 매월 첫째주에 티켓을 오픈한다고 전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시키고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매월 준비해 군민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4월 공연은 오는 28일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티켓가격은 전석 1000원으로 전화로만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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