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미셸푸드로부터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 위한 건강식 전달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6-01 1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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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자활사업 협력업체인 ㈜미셸푸드에서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 참여자를 위한 200만원 상당의 건강식 54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은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돌봄SOS센터 식사지원 사업을 추진 중인 학교법인가톨릭학원 ㈜미셸푸드 닥터의도시락에서 자활근로 참여자의 건강한 근로활동을 지원하고 자활의욕을 북돋우는 데 도움이 되고자 염분·당분조절 건강식 540개를 후원하면서 마련됐다.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9년 8월, 은평구 지역내 저소득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은평구 및 ㈜미셸푸드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내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 건강식을 전달하는 돌봄SOS센터 식사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 최민준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자활근로 참여자를 위해 기꺼이 후원해 준 ㈜미셸푸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연계를 통해 저소득 주민의 자립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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