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노인 우울증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 지원으로 지속적인 치료 환경 조성과 노년기 노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료비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
안승남 시장은 “우울증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가 가능한 만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며 “의료비 걱정으로 우울증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고위험 대상자 발굴에 더욱 힘쓰며 주도적으로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노인의 21.1%가 우울증상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우울증으로 진료받는 인원이 6.4%씩 증가해 전체 우울증 진료 인원의 33%가 65세 이상 노인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 상담과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 관련 문의는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자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