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 서울탑마음클리닉 마포공덕점과 업무협약을 체결 및 사례 자문회의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1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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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7월 1일(목), 서울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서울탑마음클리닉 마포공덕점, 아동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진행.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은 최근 서울탑마음클리닉 마포공덕점과 함께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전문서비스 역량강화와 효과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및 사례 자문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은평구, 종로구에 거주하는 학대피해아동과 가족구성원의 트라우마 후유증을 감소하기 위한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하고, 정신건강 개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사례 자문회의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업무 협약식 이후, 오승민 서울탑마음클리닉 원장이 참석하여 정신장애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향에 대한 주제로 사례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이희연 서울은평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정신건강을 이해하는 것은 건강한 삶으로 복귀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오승민 서울탑마음클리닉 마포공덕점 원장은 “정신장애와 관련된 진단이 있는 경우, 적절한 약물치료와 꾸준한 심리상담은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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