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보건소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9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세곡동 서울요양원에 방문, 첫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구는 서울 요양원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100여명을 시작으로 오는 3월8일까지 1차 접종을 마무리 한다.
강남구는 2~3월 중 요양병원·요양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보건의료인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총 1만2795명 대상으로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한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주기는 8~12주로, 1차 접종 8주 후인 5월에 2차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순균 구청장은 오늘 접종 현장을 방문해 “접종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구민 여러분의 일상 복귀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