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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보건공단이 광주·전남 패트롤 현장점검 등 재해예방활동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도입한 산업안전 패트롤카 / 안전보건공단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안전보건공단은 광주·전남지역에 “산업안전 패트롤카”를 확대* 도입(6대→25대)해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산업안전 패트롤카는 중소규모 건설현장, 공장·창고 밀집지역 등 사고사망 예방 집중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에 활용된다.
지난해까지 광주·전남지역에 총 6대를 도입, 운영해왔으나 올해는 사업장 불시점검인 패트롤 점검방식의 사업이 확대*되고, 현장작동성 강화를 통한 사고사망 감축 시너지 확산을 위해 확대 운영한다.
안병준 광주광역본부장은 “추가 도입하는 ‘산업안전 패트롤카’를 활용해 광주·전남지역 사고 위험현장 속에 다가가 핵심 사망위험을 즉시 개선하는 한편, 3대 안전수칙* 준수 등 사망사고 근절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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