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 '인천도시재생 이야기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11-06 15: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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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인천도시재생 이야기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인천도시재생의 개성과 매력이 드러나는 희소성이 있고 새로운 사실을 알리는 작품이 다수 접수돼 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상에는 지속적으로 동구에 관심을 가지고 그 모습을 기록한 ▲‘2010.2.5. 2013.4.13. 동구전경’(임승규作)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인천 원도심의 오아시스’(박경식作), ▲‘추억이 돼버린 아이들의 유년시절’(이상호作), ▲‘변화하는 중입니다.’(김주안作), ▲‘화평동 냉면이 최초로 시작 된 집, 아저씨냉면’(김지윤作)이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10개 작품, 장려상에는 30개 작품이 선정됐다.

박인규 센터장은 “시민중심 도시재생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모전과 같은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참여가 도시재생사업 성공의 길”이라며 시상식에 참석한 시민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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