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활동교육 및 문화활동 진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1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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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참여자 429명을 대상으로 활동교육 및 문화활동을 진행하였다.

 

지난 1월부터 시작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형 3가지 유형(연중노노케어, 노인인권지킴이, 복지시설도우미)와, 사회서비스형(노인맞춤돌보미, 지역사회돌보미)로 총 5가지 유형의 일자리 활동을 통하여 참여자들에게 소득제공 및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29명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1일까지 본 복지관 3층 강당에서 ‘건강한 노후생활’ 및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였다. 금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혹서기 기간 내 스스로 자가 건강관리를 통해 원활한 활동 유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하였으며,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주제로 선정함으로써 사회통합적 측면에도 참여자들이 인식을 함께 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후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움에 따라 참여자들에게 ‘무럭무럭새싹쌈’ 키트를 제공함으로써 참여자 스스로 원예활동을 통한 정신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서는 지역사회내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통하여 참여자들의 소득보장과 긍정적인 사회참여를 제공하여 안정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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