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난 1, 2회기 외부 전문강사 교육과 3회기 세미나에 이어 ‘성장을 위한 열정과 몰입’을 주제로 커뮤니티케어, 돌봄 서비스 사업에 활동 중인 느티나무봉사단, 남양주의 영원한 미래, 대한민국 따사모, 높은뜻 섬기는 교회, 진접새마을부녀회, 진접자율방재단, 한울타리봉사단, 희망나눔넷, 희망매니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양성된 마을 리더는 남양주 지역의 복지대상자와 결연을 맺고 월 1회 가정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말벗 서비스, 주거환경, 생활실태 조사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류시혁 북부희망케어센터장은 “지역단체 및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으로 촘촘한 안심돌봄 체계가 구축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참여로 만들어가는 남양주시의 돌봄 마을이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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