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내 노인들을 위해 월 2회 직접 복지정보(기관이용 상담, 취업상담, 노후설계상담, 인권상담 등)를 전달하는 ‘찾아가는 노인복지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7월 활동은 7일(수) 용두동 서울문화재단 앞, 21일(수) 용신동주민센터 앞에서 진행하며, 하절기 날씨를 고려하여 어르신의 활동이 가장 많은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민경원 관장은 “복지관에 어르신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참 많은데, 아직 이에 대해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다. 한국노인인권센터의 인권상담, 고령자취업알선사업의 취업상담 등 앞으로 어르신들이 복지관의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7월 찾아가는 노인복지관은 장마의 영향에 따라 우천 시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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