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사전 신청한 지역내 초등학교 42개교의 3학년 학급(총 3855명)이다.
기존에는 학교별 버스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과 함께 부천시 주요 문화 유적지, 박물관, 생태공원 등을 경유하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올해는 등교 방침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 수업 시간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했다.
시는 비대면으로도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한 역사·문화 관련 영상 및 사진 자료와 부천관광지도를 활용한 퍼즐 체험교육교재를 제공할 방침이다.
여기에 각 학교에 파견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문화해설과 생생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져 단조로운 코로나 학습 환경에 활기를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시명 시 축제관광과장은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은 유례없는 코로나19 상황에 학교와 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고자 기획됐다”며 “속히 코로나가 진정돼 우리 학생들이 자유롭게 부천시의 문화와 자연을 누리는 시대가 오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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