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여명의 안파로 북새통을 이룬 이번 축제에는 희귀 곤충?파충류 전시, 곤충화석 찍기, 미니화분 만들기, 에그스톤 만들기, 꽃차 시음하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박무관 와동 마을정원사업 추진단장은 “올해 축제는 ‘곤충’과 ‘정원’이라는 키워드의 결합으로 예년보다 축제소재 발굴 등에 있어 그 지평을 넓힐 수 있었다” 며 “축제장을 찾아주신 내빈 및 방문객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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