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와동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이선희)는 4일 큰고개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을 모시고 짜장면을 대접하는 중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희망안산봉사단과 성민의원, 홍한의원, 한승푸드의 동참으로 이루어졌다.
짜장면 나눔 행사에 오신 한 어르신은 “우리 노인들에게 관심을 두어 고맙고, 이렇게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받아 기운이 더 난다”고 말했다.
이선희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찾아 사랑의 짜장면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17·18일 6개洞 가을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5/p1160278601895143_4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