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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촌 지역 하수관 개량공사 위치도. (사진제공=서대문구청)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신촌 일대 침수와 도로 함몰 방지를 위해 이달부터 오는 2022년 12월까지 하수관 개량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7일 구에 따르면 공사 구간은 창천문화공원 앞에서 연세로5길을 따라 신촌로에 이르는 158m로, 올해 1차(78m)와 내년 2차(80m) 공사로 나눠 진행한다.
공사 내용은 이곳에 매설돼 있는 폭과 높이 2.5m의 낡은 하수관(사각형거 하수박스) 2개를 각각 폭 2.7m, 높이 2.5m의 새로운 관으로 교체한다.
아울러 공사는 서울시 교통소통대책 심의 결과에 따라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 통제 인력과 공사 안내 간판을 배치한다.
구 관계자는 "공사를 심야에 진행하지만 주변으로 교통 정체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차량 통행 시 우회하거나 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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