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구 청천2동이 코로나19로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동불편 노인들을 위해 ▲2인 1조, 간호직 공무원과 사회복지 공무원이 가정방문을 통한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 제공 ▲혈압 재기 ▲고혈압과 당뇨병의 식이요법 제공 등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교실'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최근 간호직 공모원이 거동불편 노인의 집에 방문해 혈압을 재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인천 부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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