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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민방위대원들이 장마철 취약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은평구청)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은평구 여성민방위대가 장마철 취약지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은평구 지역내 3종 시설물과 급경사지 등 취약지를 방문해 시설물 내부 균열과 손상, 급경사지의 침하·침식 등 체크리스트에 따라 점검을 실시했다.
전혜정 여성민방위대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우려시설에 대해 파악하고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여성민방위대가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무더위와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참여해 준 여성민방위대원에게 감사하며 향후 여성민방위대의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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