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치매선별검사 결과 정상, 인지저하로 최종 진단받은 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태블릿 PC 활용 프로그램은 원예·운동·미술치료 3가지 분야로 이뤄져, 재택에서 태블릿 PC를 보면서 스스로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노인은 "코로나19로 집 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대부분인데, 집에서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즐겁고 보람차다"라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개별 인지상태에 맞는 인지훈련 자료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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